청년과 농촌을 잇다… 경기도농수산진흥원, 대학 연계 농촌일손돕기 추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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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○ 성균관대·강남대·경희대·인하대 학생 총 93명 참여
- ○ 청년과 농촌을 잇는 현장형 사회공헌 활동 추진
청년과 농촌을 잇다… 경기도농수산진흥원, 대학 연계 농촌일손돕기 추진 / 사진=경기도
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7월4일까지 농번기 인력 지원을 위해4개 대학 연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한다.
성균관대13명,강남대27명,경희대27명,인하대26명 등 참여 학생 총93명은 경기도친환경학교급식에 납품하는 도내 친환경 농가에서 농산물 수확과 선별 작업,영농환경 정비 등 농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.
진흥원은 원활한 활동 운영을 위해 상해보험 가입,장갑·조끼·모자 등 작업 물품 및 다과 제공을 지원하고,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.
최창수 경기도농수산진흥원장은“농촌일손돕기는 농가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동시에 청년들이 농업·농촌을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”라며“앞으로도 청년과 농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한편,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올해 경기복지재단,경기연구원과의 공공기관 협업 농촌일손돕기에 이어 대학 연계 활동까지 확대 추진하며 농촌 인력 지원과ESG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.
jeboanyang@gmail.com 김원주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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